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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2) - 츠케멘 야스베에, 돈카츠 마이센, 호피거리, 몬쟈 카노야 본문
이튿날이 밝았다

이리야역 에서 출발, 이랴~

한국에서도 유명한 오타이산 소화제, 2회분이 무려 5천원!
한국 약국에선 상상도 못할 파멸적 가격


다이칸야마로 돈까스 먹으러 가다 실패하고 산책 시작함

나나미카, 바버, 메종키츠네 등 유명 패션 브랜드가 많은 다이칸야마
건져온건 없다. 너무 후회중 ㅋ 한국에서 사면 가격이 두배로 뛰는 마법

일본오면 꼭 찍는 맨홀뚜껑도 한번 찍어드리고

다이칸야마에서 시부야로 넘어가는 길
좌측통행은 언제봐도 적응이 안됨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시부야 츠케멘 집으로 직진
츠케멘 야스베에 시부야점

시부야 츠케멘 야스베에 구글 평점 4.0
시부야 츠케멘 맛집 치면 상위권에 나오는 야스베에.
제일 애매한 4시쯤 도착해서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
메뉴는 간장맛으로 선택. 생맥주는 없어서 먹지 않았음. 회전율 때문인가?
맛은 그냥 저냥 먹을만 하다. 두꺼운 면을 좋아하는 나에겐 좀 얇은 면이기도 했고 첫날 라멘에 이어서 특별한 맛은 못느낌.
전에 왔었을때 먹었던 멘야무사시 츠케멘이 내 입맛엔 더 맞는듯. 거기도 생맥주는 없지만 맥주잔이 사기임.

도쿄의 큰 역 근처는 어딜가나 복잡하지만 그중 최고는 역시 시부야라고 생각함, 다 그렇게 생각할라나.
배를 채우고 오모테산도로 넘어가서 오라리, 가네코 옵티컬(금자안경) 구경 삭 하고
'저녁 먹읍시다'
돈카츠 마이센 아오야마 본점
점심에 먹으려했던 돈카츠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오모테산도 돈카츠 집을 찾아왔음,
오모테산도 돈카츠 맛집이라는 돈카츠 마이센. 구글평점 4.3
잠깐의 웨이팅 후 안쪽 좌석으로 입장.
바깥쪽은 다찌석이 있었고 안쪽으로는 넓은 공간에 테이블 좌석 여러개가 있었음.
일반 돈카츠 집처럼 좁디 좁고 어수선한 분위기가 아니고 고급진 분위기? 층고도 높아서 개방감 있는 공간이라 더 좋았음

일단 나마비루 원 컵
여기 나마비루는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좋다

메뉴는 흑돼지 안심으로 선택. 정식으로 시키면 양배추와 밥, 미소국이 세트로 나온다.
항상 등심 안심이 헷갈려서 문제. 언제쯤 자연스럽게 생각할까
특제소스가 따로 테이블에 있어서 필요한 만큼 부어먹든 찍어먹든 할 수 있음.
탕수육은 부먹파지만 돈까스는 찍먹파라 찍어먹음.
튀김부터 고기까지 나무랄데 없었음.
한국에서도 돈까스를 찾아먹진 않아서 일본 놀러올때마다 돈카츠를 찾아먹진 않았었는데,
여기 돈카츠 먹고 생각 바로 바뀜.
이날 마이센 돈카츠르 먹으면서 인생 돈카츠라 생각했었는데.. 다음날 그 곳을 가기전까진..
아무튼 그정도로 맛있었다.
긴자선 타고 다시 아사쿠사로 돌아옴

오늘도 빛나는 스카이트리


야간의 센소지는 참 이쁘다 어두운 하늘, 주황빛 등, 붉은 건물. 분위기 미쳤다

아무튼 이번 도쿄여행때는 몬자야키라는걸 먹어보자해서 열심히 구글링해서 찾아가던 중 특이한 거리 발견.
한쪽 골목이 다 야장을 펴놓고 장사중이었다. 골목 하나 건너는 조용한 센소지가 있었는데 이렇게 시끌벅적한 곳이 있을줄은 몰랐다. 서울 종로3가 포차거리가 생각나는 분위기.. 찾아보니 호피거리라더라.
아사쿠사 몬쟈 카노야

아사쿠사 호피거리에 있는 몬자야끼 집 아사쿠사 몬쟈 카노야. 구글평점 4.7
압도적인 평점으로 가지않을이유가 없었음.
가게엔 현지인이 더 많았지만 관광지 버프로 한국어 메뉴판도 있어서 주문은 쉬웠음.
직원들이 일단 엄청 친절함.
메뉴 추천도 해주고, 구울줄 몰라서 멀뚱멀뚱 있었는데 와서 다 해주고 앞접시에 떠주기까지해줌. 응애.

일단 하이볼 하나 시키고..


사이드로 시킨 오징어다리와 아부리 명란. 입맛 돋구기 좋았음.

메인메뉴 몬쟈야끼. 비주얼은 충격적. 어디에선가 연예인 강남이 몬자야끼가 토 같다고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딱 새벽 대학가 전봇대에서 보던 비주얼이었음..ㅋ
하지만 맛은 훌륭했다 피자, 빈대떡, 파전, 오코노미야끼가 아닌 어디쯤이라 해야할까 모르겠지만 아무튼 맛있었음

숙소와서 일본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는 츄하이로 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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