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도쿄돈카츠
- 야키니쿠
- 서울청약
- 부동산청약
- 야키니쿠돈돈
- 긴자돈카츠
- 아사쿠사
- 몬자야키
- 부동산
- 줍줍
- 무순위청약
- 야간여권민권실
- 우나기동
- 츠케멘야스베에
- 서울대벤처타운역푸르지오
- 포탈1
- 이마카츠
- 리쿼샵
- 야간여권
- 아사쿠사야키니쿠
- 돈카츠마이센
- 긴자이마카츠
- 신림선
- 센트럴자이앤위브캐슬
- 신림뉴타운
- 츠케멘
- 청약
- 의센자
- 흑석자이
- 카노야
- Today
- Total
Artois Box,
일본 오사카 (1) - 나라 사슴공원, 우나기노 가와하라 나라점, 야키니쿠 돈돈 아메리카무라점 본문
8월,
제일 더운 날씨에 오사카로 날아갔다.
젊으니까 가능하다.
이튿날 체력 쌩쌩할때 나라부터 가보자 해서 바로 나라로 전철타고 왔다.

한글로 반겨주는 나라역.
여기까지는 쾌적했다.
밖으로 나가니 뜨거운 햇볕과 미친듯한 습도로 진짜 반건조오징어됨.


오사카에 3번째 방문이지만, 나라는 처음 와봤음.
듣던대로 사슴들이 길에 말그대로 널려있었는데, 다가가도 개의치 않고 지들할거 함. 귀욥다.

먹이를 들고있으면 쫒아와서 물어간다 ㅋㅋ 주머니를 뒤지기도 한다던데.. 근데 계속 보면 좀 무섭다..

지옥불에 빠진듯한 더위를 참으며 나라공원과 도다이지를 구경하고..
땀에 절어 있는 육신을 위해 장어덮밥을 먹으러 갔음.
우나기노 가와하라 나라점

긴테쓰나라역 근처의 구글평점 4.3점인 장어덮밥 맛집, 우나기노 가와하라 되시겠다.
브레이크 타임 직후 도착해서 웨이팅은 없었다. 구글 나라 장어덮밥 맛집이라고 20분넘게 걸어감 ㅜㅜ

히츠마부시랑 제일비싼 수페리어 우나쥬 고민하다
두 번은 못 올거 같아서 제일 비싼 수페리어 시켜서 먹음.
가격은 5천엔, 당시 환율로 4만 5천원 정도.
가게가 깔끔하고 냄새도 많이 안나서 좋았음.
맛도 평균 이상.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양이 상당하다.
한가지 아쉬웠던건 밥이 조금 질었었음. 흑.
오사카 야키니쿠 돈돈 아메리카무나점
숙소가 있는 오사카 난바역쪽으로 돌아와서 바로 저녁먹으러 감
메뉴는 야키니쿠.
난바역 야키니쿠집을 찾다가 구글평점 4.3점의 야키니쿠 돈돈으로 향했음.
저녁때라 30분정도 웨이팅을 하고 입장.
업장은 굉장히 협소하고 연기 장난아님.. 화로 때문에 더 더워서 맥주 한잔 마시고 얼굴 벌게졌음.

일단 시킨 와규 고기구이 모둠.
양이 참 감질맛나게 하는 양임.


열심히 구워도 금방 사라져서 좀 짜증날 정도 ㅋㅋ

직원들이 굉장히 활발함.
고기먹고 있으면 지들끼리 사이드 메뉴~ 사이드 메뉴~ 노래부르면서 주문하길 유도함 ㅋㅋ

리뷰에 꼭 먹어보라던 파 우설 이다.
메뉴판에 한쪽만 구워서 먹으라해서 한쪽만 구워 먹었지..
근데 다음날 일행 다 속이 좀 불편했었음..ㅋㅋ 잘 구워드세요 여러분..
맛은 좀 짜고, 파 향이 쎄서 맛은 있지만. Hmm 할 맛. 꼭 먹어야할까? 물음표가 든다.

근데 이건 먹어보셔라. 사이드메뉴 노래를 부르길래 물냉면을 시켰는데, 의외로 제일 맛있었음.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 도쿄 (3) - 아키하바라, 긴자 이마카츠, 아사쿠사 야키니쿠 라쿠엔 (0) | 2025.01.17 |
|---|---|
| 일본 도쿄 (2) - 츠케멘 야스베에, 돈카츠 마이센, 호피거리, 몬쟈 카노야 (0) | 2025.01.16 |
| 일본 도쿄 (1) - 아사쿠사 라멘 요로이야, 후글렌 아사쿠사, 긴자 리쿼샵, 야키토리 후지이 (2) | 2025.01.16 |
| 여권 인터넷 발급(재발급) 신청 방법, 야간 수령 가능한 곳 (0) | 2023.07.02 |